한사리감자탕 종로점 직원들이 당사 사업체 건물 금연구역에서 저렇게 자꾸 담패 핍니다.
또한 남의 건물앞에 계속 의자를 펼쳐놓아, 구두로 하지말라 전달도 했고, 고쳐지지않아 구청에 신고하였습니다.
민원과에서 다녀가 계도를 하였음에도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남의 건물앞에 의자를 놓을거면, 건물 관리자에게 미리 협조를 구하라고 말을 하였음에도 무단으로 남의 건물 토지에 무단 설치를 하며, 일부러 흡연을 하는등
사태가 심각합니다.
본사차원에서 위 내용을 통보 하지 않아 개선되지 않는다면, 커뮤니티에 해당 사진을 올려 널리 알리겠습니다.